발표 원고, 대본, 에세이를 붙여 넣으면 말하거나 읽는 데 걸리는 시간을 알려 드립니다. 분을 입력하면 필요한 글자 수도 계산할 수 있습니다.
| 길이 | 느림 | 보통 | 빠름 |
|---|---|---|---|
| 1분 | 250 자 | 275 자 | 300 자 |
| 2분 | 500 자 | 550 자 | 600 자 |
| 3분 | 750 자 | 825 자 | 900 자 |
| 5분 | 1,250 자 | 1,375 자 | 1,500 자 |
| 10분 | 2,500 자 | 2,750 자 | 3,000 자 |
| 15분 | 3,750 자 | 4,125 자 | 4,500 자 |
| 20분 | 5,000 자 | 5,500 자 | 6,000 자 |
| 30분 | 7,500 자 | 8,250 자 | 9,000 자 |
| 45분 | 11,250 자 | 12,375 자 | 13,500 자 |
| 60분 | 15,000 자 | 16,500 자 | 18,000 자 |
분당 250자(느림), 275자(보통), 300자(빠름)로 계산한 근사치입니다. 실제 속도는 사람마다 다르니 타이머로 연습해 보세요.
텍스트의 글자 수(한글 음절 기준)를 세어 일반적인 속도로 나눕니다. 말하기 시간은 분당 250·275·300자(느림·보통·빠름), 묵독 시간은 분당 400·500·600자로 계산하며 초 단위로 반올림합니다. 문장 부호와 공백은 세지 않고, 영어 단어나 숫자는 하나로 셉니다.
실제 속도는 말하는 사람, 청중, 내용에 따라 달라집니다. 발표와 스피치는 대화보다 천천히 말하는 경우가 많고, 쉼, 슬라이드, 질의응답에 시간이 더 듭니다. 결과는 출발점으로 삼고 타이머로 한 번 리허설해 보세요.
보통 속도(분당 275자)로 약 1,375자입니다. 천천히 말하면(분당 250자) 약 1,250자, 빠르게 말하면(분당 300자) 약 1,500자가 필요합니다.
한국어 발표나 아나운서 낭독은 흔히 분당 약 250~300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275자를 보통 속도로 사용합니다. 근사치일 뿐이며 말투와 내용에 따라 달라집니다.
분당 500자로 묵독하면 약 2분, 빠른 사람은 1분 40초, 느린 사람은 2분 30초 정도입니다. 소리 내어 읽으면 분당 275자 기준으로 약 3분 38초가 걸립니다.
보통 속도로 약 2,750자이며, 느리면 약 2,500자, 빠르면 약 3,000자입니다. 3분 발표는 약 825자, 20분 발표는 약 5,500자가 기준입니다.
한글은 음절(글자) 하나를 1자로, 한자도 1자로 셉니다. 문장 부호와 공백은 세지 않으며, 영어 단어나 숫자("AI", "2026" 등)는 하나로 셉니다. 말하는 시간에 가깝게 맞추기 위한 근사 방식입니다.
아니요. 글자 수 세기와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텍스트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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